전주시약, 지역 결식아동 돕기에 팔걷어
- 강신국
- 2011-12-29 0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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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에 312만원 전달…26년째 약손사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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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26년 동안 계속된 후원은 올해에도 300여명의 전주시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계속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북도내 결식아동들의 영양증진 사업비용으로 사용된다.
문영기 총무이사는 "올해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결식아동을 돕는데 작지만 뜻 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문영기 총무이사, 박해란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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