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지자체와 공조...의약품 생산증대·공급확대 독려
- 강신국
- 2024-05-13 14:4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최근 감염병 확산에 따른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해 '감염병 확산대응 TF 1차 회의를 열고 경기도와 공조해 제약사에 생산 증대와 공급 확대를 독려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감염병 환자 증가로 경기도내 일선 약국에서 호흡기, 소아 감염병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관련 의약품의 약국 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 경기도청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고 도청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에 도청에서 주요 100여개 제약사에 생산 증대와 공급확대를 독려하는 경기도청 명의의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서영준 TF팀장은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일부 의약품 품절, 수급 불안정 사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호흡기, 소아감염병 확산으로 약을 구하지 못한 환자들이 약국을 찾아 전전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것"이라며 "경기도 지역 감염병 환자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의약품 수급 불안정 사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기도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