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국제하프마라톤대회 출전한 회원 약사들 지원
- 김지은
- 2024-05-13 1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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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하프에 23명, 10km 13명, 5km 6명, 총 42명의 약사(달인약 21명, 인천시약사 회 회원 21명)이 출전했다.
시약사회에서는 달인약 동호회 측에서 마라톤에 참가하는 약사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는 한편, 부상 방지를 위해 박창진 약사가 직접 테이핑 작업을 돕기도 했다고 전했다.
조상일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좋은 기회를 통해 달리는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도 챙기고 체력도 향상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약사회 측은 이번 행사에서 완주한 약사에게 증정할 선물을 지원하기도 했다.
달인약 측은 "우리 동호회는 약사들의 건강과 친목을 위해 지난 2002년도에 만들어졌다“며 ”지부 지원을 받아 인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도 다수 참여하고 있고 주기적 연습을 하고 있다. 관심 있는 약사들은 연락을 바란다"고 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조상일 회장과 인천시약사회 이연희 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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