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남상규 대표, 서울도매회장선거 단독 출마
- 이상훈
- 2012-01-06 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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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권수호와 권익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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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매협회 사무처는 오는 18일 제45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될 회장 후보에 남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서울시 회원사 업권수호와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 회장은 1950년생 출생으로 1976년 남신약품을 창업했으며 1992년 서울시 병원분회장 및 도매협회 총무이사(5년)을 역임한 바 있다.
남 회장은 현재 도매업계 친목모임인 목요회 회장과 도매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남 회장은 현직 남북문화교류협회 중앙회 부회장, 탈북주민을 위한 새터민 후원회장, 사단법인 영통포럼 명예이사장, 평화통일자문위원(16년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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