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글립틴, SU계열 대비 심혈관게 부작용↓
- 어윤호
- 2012-01-15 15: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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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향적 분석이라는 한계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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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형 당뇨병 치료에 있어 설포닐우레아 계열 치료제에 비해 시타크립틴제제가 심혈관계 이상반응 발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연구는 최근 개최된 세계당뇨병연맹(IDF) 21차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두 약물의 비교임상 결과 시타클립틴 그룹에서는 주요 심혈관계 이상반응이 보고되지 않았지만 설포닐우레아 그룹에서는 최소 한 개 이상의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가 1225명 11명이었다.
배리 골드스테인 머크(국내법인 MSD) 당뇨병 및 내분비 사업부 부사장은 "후향적 통합 분석이라는 한계점이 있지만 이번 연구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이상반응 효과를 입증한 소중한 자료"라고 밝혔다.
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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