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새 회장에 신형근 약사 선출
- 김정주
- 2012-01-16 14:0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차 총회서 집행부 선출…약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이 약제비, 약국약사 등 전문성을 살린 2012년도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새 회장에 신형근 부회장(정책실장)을 선출했다.
건약은 15일,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제 12차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올해 건약의 사업계획은 ▲보건의료 시장화 정책과 의료 민영화 반대 투쟁 ▲의약품을 둘러싼 갈등과 건약의 활동 ▲새 약국 만들기와 공공성의 확장 등으로 나뉜다.
특히 건약은 약사 대중의 공공성을 발굴하고 실천의 장으로 결집하고 동기화 하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건약은 "약국약사들을 통해 그간 정책적 제안들을 구체화시키고 약사 전문성의 영역에서 실천하려는 차원의 논의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와 함께 의약품 안전관리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기등재약 목록정비 포기와 시장형실거래가제 도입 중단, 특허만료약의 일괄적 인하에 대한 입장정리도 할 계획이다.
건약은 "한미FTA 폐기를 위한 지속적인 의약품 분야의 문제점 홍보와 선거를 앞둔 국회 앞박 등 대내외적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5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6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