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승 전 대표, 대웅제약 복귀설 '모락모락'
- 가인호
- 2012-01-19 06:4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월부터 생산·연구개발 책임…윤재훈 부회장, 영업·마케팅 총괄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윤재승 부회장은 복귀하면 대웅제약에서 연구개발, 생산, 관리 분야 등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윤영환 회장의 셋째 아들로 (주)대웅을 총괄했던 윤재승 부회장이 최근 대웅제약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웅제약 소식에 밝은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대웅제약 임직원에게 윤재승 부회장의 복귀를 확인했다"며 "역할은 생산과 연구개발 분야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차남인 윤재훈 대표이사 부회장(50)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것으로 업무 분장이 됐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같은 소식은 아직 공식화 되지 않았다.
대웅제약 측도 윤재승 부회장의 복귀에 대한 검토는 이뤄졌지만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윤재승 부회장이)대웅제약에 복귀하거나 공동대표를 맡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업계 일각에서 윤재승 부회장의 복귀설이 상당부문 알려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웅제약 경영권 구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윤재승 부회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1995년까지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지냈으며 이후 대웅제약 경영에 참여한후 12년간 대웅제약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바 있다.
윤 부회장은 지난 2009년 윤재훈 부회장이 대웅제약 대표이사에 부임하면서 (주)대웅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대웅제약을 총괄하고 있는 윤재훈 부회장은 미국 덴버대 경영학 학사 및 동 대학원 MBA 출신으로 현대증권과 미국 일라이 릴리 본사 등을 거쳐 지난 1992년 기획실장으로 대웅제약에 입사했다.
이후 경영관리, 영업총괄 등을 담당했으며 대웅상사, 한국알피쉐러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2009년 부터 대웅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고 있다.
관련기사
-
대웅제약 차남 윤재훈씨 부회장 영입
2009-04-22 12: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