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의원 "약은 약사들의 손 떠나지 않을 것"
- 김지은
- 2012-01-18 20:5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동구약 정기총회에서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 밝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17일 성동구약사회 제55회 정기총회에서 한나라당 김동성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약은 약사들의 손을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해 회원들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
김 의원은 "작년 한 해 약사들의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민들의 건강권 수호를 위한 약사들의 노력이 직능이기주의 처럼 매도당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 또 여당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오락가락하는 정책으로 약사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며 약사들을 위로했다.
이에 더해 김 의원은 "확신하지마 분명한 사실은 약은 약사들의 손을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하며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불문하고 이번 약사법 개정은 잘못된 방향인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덧붙여 "최근 약사법 개정과 관련해 원희목 의원과 안홍준 의원과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번 개정은 절대 불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마지막으로 "약사들에게 약사법 개정은 불가능한 상황인 만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위로하며 성동구 약사회 양호 회장의 이름을 따 "국민들의 건강도 양호하고 약사들의 경영상태도 양호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 약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2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5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6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7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 8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 9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10다제약물관리 약사 상담료 방문 1370원, 내방 680원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