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루센티스'와 '가브스' 중국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2-01-19 08:2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시장 매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바티스는 중국 관련청이 '루센티스(Lucentis, ranibizumab)'와 '가브스(Galvus, vildagliptin)'의 사용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 FDA는 루센티스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가브스를 타입2 당뇨병에 메트폴민과 병용하는 치료제로 승인했다.
노바티스는 이번 승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시장에서 지분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국의 경우 한해 약 30만명이 습성 황반변성으로 새롭게 진단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현재 7500만명이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망됐다.
노바티스는 혈압약 '디오반(Diovan)'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이기 위해 신흥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