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장 선거 추무진·조인성·이병기 '3파전'
- 이혜경
- 2012-01-20 09:4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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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투표 실시…내달 17일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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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추무진(50) 후보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 전문의 과정을 밟은 추 후보는 현재 용인에서 메디서울이비인후과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 보험이사, 용인시의사회부회장, 의협 자문단위원, 경기도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기호 2번 이병기(53) 후보는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병원 내과과장을 지낸바 있다.
현재 경기도의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 후보는 법무부 범죄예방동안 지구협의회 운영 위원장, 경기도의사회 기획이사 및 총무의사를 역임하고 안양에서 본내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기호 3번 조인성(47) 후보는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새오름소아청소년과 원장인 조 후보는 현재 중앙의대 외래교수, 제정구장학회 이사, 시흥시의사회장, 1%복지재단 이사, 희망의료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다.
각 후보는 내달 16일까지 선거운동을 펼치며,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직선제 인터넷 투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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