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약사 88% "대약-복지부 협의 반대"
- 강신국
- 2012-01-26 08:2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약, 개국약사 전수조사 진행…협의찬성 2.3%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 성남지역 개국회원의 88%가 대한약사회와 복지부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 협의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6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대약과 복지부의 협의진행 찬반을 묻는 긴급설문조사(성남 개국회원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다.
시약사회는 총 개국회원 405개 약국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반회람을 통한 조사를 1차 집계한 결과(25일 16시 현재), 조사가 완료된 응답회원 352명중 '협의진행 반대'가 310명(88%)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협의진행 찬성'은 8명(2.3%)에 불과했다. 무응답 34명(9.7%)였다.
시약사회는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대약 집행부와 대의원들은 일선 회원들의 뜻을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