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31일 희귀난치성질환 유전상담 세미나
- 이혜경
- 2012-01-27 12:2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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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적인 대안모색과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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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이 한국희귀질환재단과 함께 31일 오후 2시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희귀난치성질환 교육강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 및 세미나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가족, 의료, 복지관계자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부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유전상담 교육강좌, 2부는 오후 4시반부터 6시반까지 유전의료복지관계자를 위한 유전상담 교육세미나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이번 강좌 및 세미나는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건강과 복지 향상 측면에서의 포괄적인 대안 모색과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준비됐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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