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부천성모 등 의사·간호사 인력 채용 활발
- 김정주
- 2012-01-29 14:4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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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인하대병원, 대전보훈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등 병원 전문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인하대병원(www.inha.com)이 본원 공항의료센터에서 근무할 의사를 초빙한다. 지원자격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 또는 의사 면허 소지자로 일반 진료 가능한 자여야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사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보훈병원(www.e-bohun.or.kr)이 2012년도 간호사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공단 인사규정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여야 한다.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2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www.cmcbucheon.or.kr)이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한다. 응시자격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면허 소지자여야 하며 병원 경력자는 우대한다.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다른 제출서류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방문 및 우편(등기)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다니엘정신병원(용인, 정신과 의사), 효인요양병원(서울, 한의사 및 의사), 의정부수의원(의정부, 대진의), 나눔컨설팅, 풍양의료기, 종료의료부, 호남의료부 등이 의료분야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계획은 해당 병원과 의원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제5회 ‘한국간호사 일본 병원 채용설명회’가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 서울 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1024호)에서 열린다. 일본병원에서 근무를 원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며 문의는 휴넷글로벌(02-511-54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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