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혈액투석 의료기관 4~6월분 적정성평가
- 김정주
- 2012-01-31 16:2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래 진료분 대상, 9~10월 대상자 선정·조사표 수집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혈액투석의 질적 수준을 지속 평가하고 의료기관의 자발적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혈액투석 적정성평가를 오는 4~6월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근 '2012년도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세부 계획안'을 공고했다.
평가는 혈액투석기 보유기관으로 혈액투석 수가코드가 발생한 전체 의료기관의 외래 진료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까지 진료분이 이에 해당된다.
심평원은 내달 대상기관 설명회를 갖고 9~10월 대상자 선정과 조사표를 수집한 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자료와 신뢰도를 점검한 후 평가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