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지역 소외된 주민에게 쌀 전달
- 이혜경
- 2012-02-01 10:5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은 나눔, 따뜻한 세상' 행사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행사를 위해 나눔봉사단은 원내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펼쳐 교직원들로부터 총 898kg의 쌀을 모았다.
나눔봉사단은 기부받은 쌀로 만든 떡국과 떡 2kg과, 쌀 10kg, 라면 1box의 '사랑의 물품'을 지역구 내 5개동(대림1,2,3동, 신길 5,6동) 주민센터와 금천구 소재 전진상 의원, 외국인 근로자, 이주자 지원단체인 지구촌 사랑나눔재단에서 추천 받은 70여 가정에게 전달했다.
이영구 단장은 "설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전달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곳을 찾아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작은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성심병원 나눔봉사단은 지난 2009년 5월 12일부터 '작은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