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경영연구원, 24일 병원 SMART 홍보 세미나
- 이혜경
- 2012-02-01 11:3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신 병원 홍보 트렌드 등 소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병원경영연구원(원장 이철희)은 대한병원협회와 병원신문 후원으로 오는 24일 오후 1시 병협 대회의실에서 '병원의 SMART 홍보전략'을 주제로 제44차 연수세미나를 개최한다.
과거 병원들은 지면(신문, 잡지 등)을 주요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 왔지만 최근들어 I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인터넷, 스마트 핸드폰을 이용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과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 의료소비자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홍보 수단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활용해 병원들은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각 병원의 특색에 맞는 맞춤 홍보 전략의 부재 및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효율적인 홍보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병원의 SMART 홍보수단과 전략, 성공사례 노하우에 대한 정보를 통해 회원병원들이 최적의 병원홍보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 등을 다룬다.
특히 최신 병원 홍보 트렌드 및 중소병원·대형병원 SMART 홍보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으로 각 병원들에 맞는 홍보 전략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병원의 SMART 홍보 트렌드(한국병원경영연구원 신현희 박사) ▲병원의 SMART 홍보 전략(KPR 김종래 이사)▲ 중소병원의 SMART 홍보 사례(맥켄헬스케어 이진우 상무) ▲대형병원 SMART 홍보 사례(강북삼성병원 강상권 행정부원장) 등의 강연이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홈페이지(www.kihm.re.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등록 및 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지원실(전화 02-705-9294)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