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의사회, 4일부터 총회 시즌 돌입
- 이혜경
- 2012-02-01 14:3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기 회장 선거 등 다양한 회무 변화 예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미 임시총회를 열고 황주연 신임 회장을 선출한 서대문구의사회를 제외한 24개 구의사회는 오는 4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각각 총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3년 임기가 끝난 회장을 대신할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는데 의미가 깊다.
서초·성동·중랑·광진·도봉·동대문·종로·노원·강남 등 구의사회는 이미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한편 이번 총회를 통해 3월 25일 예정된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참여할 선거인단을 선출하겠다는 구의사회도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