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소통하는 병원문화 구현
- 이혜경
- 2012-02-03 09:32: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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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통광장 런치이벤트·부서간 식사 등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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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직원 간 소통으로 건강한 웃음이 가득찬 병원을 만들고자 '지금 밥먹으로 갑니다'와 '통통광장 런치이벤트'를 마련해 바쁜 업무중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통통광장 런치이벤트는 매월 이사장과 신입직원, 진급자, 중간관리자가 한자리에 모여 조직문화를 개선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다.
정흥태 이사장은 "어려운 의료환경을 극복하고 내실경영을 통한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결국 내부의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자주 현장 부서원들과 스킨십을 통해 소통하며 직원의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민병원은 직원소통 뿐만 아니라 환자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수술환자 방문간호서비스, 협력업체와 간담회, 홈커밍데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기관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수술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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