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다빈도 외래질환 1위는 '급성기관지염'
- 최은택
- 2012-02-05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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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용 의원, 고혈압·급성편도염 순 뒤이어
겨울철 다빈도 질환은 역시 '급성기관지염', 감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새누리당 윤석용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겨울철 다빈도 질병 상위 10순위 자료에 따르면 먼저 외래환자의 경우 급성기관지염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차성 고혈압', '급성편도염'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입원환자는 '출산장소에 따른 생존출생', '치핵', '상세불명 병원체 폐렴', '노인성 백내장', '뇌경색증'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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