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항암제신약개발 패러다임 제시
- 이혜경
- 2012-02-08 12:40: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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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지정 항암신약개발사업단, 8일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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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가톨릭암병원(암병원장 전후근 교수)이 보건복지부 지정 시스템통합적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함께 8일 오후 5시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의·약사, 연구원, 연구간호사, 직원 등 관련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 소개(박영환 복지부 사업개발 본부장)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 개발 후보물질(NOV110302) 소개(김문환 복지부 물질개발 본부장) ▲질의 및 응답(김동욱 가톨릭암병원 연구부장) 등으로 진행된다.
전후근 암병원장은 "한국 최초 항암제 신약개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신약개발의 병목현상돌파, 글로벌 항암신약 창출을 통한 제약·바이오 선도국가 건설에 동참해 부가가치창출과 국내 항암제 신약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제공으로 암 관련 임상시험수행 및 기초의학의 역량강화 및 발전모색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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