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국정화 사업 등 회무에 최선"
- 이상훈
- 2012-02-09 08:5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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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최종 이사회 개최…18일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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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술 회장은 개회사에서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에 대한 지난 한해 동안 경과보고와 현 약사회 상황에 대한 설명을 했다.
전 회장은 "다소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대구시약에서는 그동안 소홀했던 약국정화 사업에도 신경을 쓰는 등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사회는 임원 변동사항(조직 구성 추가에 따른 선임 포함) 보고, 회원고충처리(신문고 포함) 결과 보고, 약사제도관리팀 업무처리 현황 보고 등에 설명이 있었다.
안건심의에서는 2011년도 세입·세출 결산서 심의 건, 2012년도 사업계획 심의 건,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 심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오는 18일 오후 7시 대구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B홀에서 2012년도 제31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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