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15일 위암 정기 건강교실 개최
- 이혜경
- 2012-02-09 14:2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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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내과 민병훈·혈액종양내과 박준오 교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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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오는 15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조기위암의 진단 및 치료와 진행성 위암 항암화학요법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민병훈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박준오 교수가 참여해 전체 암 발생의 20%를 차지하는 위암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최근 국가 암검진 사업 등의 영향으로 조기위암의 발견률이 증가하면서 위암의 사망률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위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거나, 수술 후 재발하면 위암치료가 어려워진다.
이번 강의는 조기위암의 진단, 증상 및 치료와 함께 진행성 위암의 항암화학요법, 특히 개인별 맞춤치료의 최근 현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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