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들 "대약, 약사법 개정안 저지 하라"
- 김지은
- 2012-02-10 08:3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의에 따라 국회 통과 저지에 회세 집중해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지역 분회장들이 대한약사회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약사법 개정안 통과 저지에 모든 회무를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울분회장협의회(회장 하충렬)는 9일 성명서를 통해 대한약사회가 지난달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나온 대의원들의 민의에 따라 약 슈퍼판매 관련 복지부와의 협의 내용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국민들의 의약품 구매불편 해소방안은 정부와 약사회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해야 할 사안임에도 정부는 약 슈퍼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의 질의에서도 많은 우려가 표명된 이번 약사법 개정안을 우리가 합의해서 통과시키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아울러 복지부와 협의해온 협의안 폐기를 선언하고 상정된 법안 통과를 저지하는 데 회세를 집중해 줄 것을 대약에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