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03:49:14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국제약품
  • 약가인하
  • 강혜경
  • 듀카브
  • 저가 건기식
  • 듀비에정
  • 리베이트
  • 삼일제약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대약 감사단, 서울-경기지역 분회 6곳 특별감사

  • 강신국
  • 2012-02-13 10:21:37
  • 요약
  • 특별회비 미납율 40% 미만 선정…해당분회 "하필 이 시기에…"

대한약사회 감사단
대한약사회 감사단이 일반약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특별회비 미납률이 높은 서울, 경기 분회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그러나 해당 지부와 분회는 전향적 협의에 반대한 괘씸죄가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감사단(이규진·박정자·이철희)은 오는 14~15일 양일간 서울지역 3곳, 경기지역 3곳 분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진행한다. 장소는 각 분회 사무국이다.

감사단은 특별회비 납부율이 40%가 안되는 분회를 특별 감사대상으로 선정했다.

먼저 서울 A분회는 회비 납부율이 36.7%, B분회는 31%, C분회는 33.6%였다. 서울지역 분회의 평균 회비 납부율은 53.7%.

경기 A분회는 34.9%, B분회 35.7%, C분회 36.3%로 회비 납부율 40% 미만 3개 분회가 특별감사 대상에 포함됐다. 경기지역 전체의 평균 회비납부율은 66.5%였다.

감사단은 회비 납부율이 40%가 안되는 분회를 선택했다며 일정도 16일 대한약사회 이사회와 28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어 14~15일을 감사 일정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경기지역 A분회는 "약사법 개정이라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협력하고 투쟁의 전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에 지도감사를 시행한다는 것은 대한약사회에 대한 반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금치 못했다.

서울지역 A분회도 "서울, 경기지역 분회가 대약의 전향적 협의에 반발하자 이에 대한 보복조치 아니냐"고 항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