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부회장, 법안심사소위 회의장 입장
- 최은택
- 2012-02-13 16:3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위의원들 대체토론 마무리하고 박 부회장 호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이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법안심사소위 회의에 참여했다.
박 부회장은 13일 오후 4시30분 경 법안소위 요청에 따라 회의장에 입장했다.
법안소위 위원들은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대체 토론을 마무리하고 약사회의 의견 청취를 위해 박 부회장을 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부회장은 오늘 대약 비대위가 발표한 2분류를 전제로 최대한의 안정장치 확보가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