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심야약국 6곳 지정…야간당직비도 지원
- 강신국
- 2012-02-14 16:32: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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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도 예산 7700만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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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심야약국 6곳이 문을 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심야에 도민과 관광객이 약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심야약국 6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심야약국은 저녁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제주시 동지역 3곳, 서귀포시 1곳, 성산읍과 한림읍에 각각 1곳이 지정됐다.
제주도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운영약국을 지정했고 7700만원을 책정했고 약국 1곳당 하루 6만원 정도의 야간당직비가 지원된다.

제주도는 심야약국 운영실태를 분석한뒤 지역별로 운영약국 확대 여부를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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