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약국 연 임대료 3510만원…6년새 '반토막'
- 강신국
- 2012-02-15 12:2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청 감정가는 2440만원…보건소 처방수요 등 원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5일 천안시청에 따르면 청사내 1층 로비에 위치한 약국 임대 입찰결과 최저 2440만원(연간 임대료)에 입찰을 시작, 3510만원을 제시한 A약사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낙찰율은 143.9%.
이에 천안시청 내 약국은 월 임대료는 292만원 수준에 책정된다.
천안시청 내 약국 임대료는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지난 지난 2009년 입찰에서 최저입찰가는 2400만원이었지만 524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3년새 약국 월 임대료가 436만원에서 292만원으로 144만원이나 하락한 것.

한편 약국 규모는 46.125㎡(13.95평)로 시청 청사내 1층 로비에 위치해 있다. 약국 임대계약 기간은 3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