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시드니서 2012년 킥오프 미팅
- 어윤호
- 2012-02-22 08:48: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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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대표이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 새로운 도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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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11년에 16%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이루기까지의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외진단업계 최초로 2000억 원대 매출 기업이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호주는 로슈진단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에 이어 매출 2위의 국가로 호주를 넘어서 아태아 지역 2위 국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한국로슈진단의 의지를 담아 선택된 의미 깊은 장소다. 지난 1월 한국로슈진단의 새 대표이사로 취임한 안은억 사장은 'New Start, New Challenge'라는 슬로건으로 업계 1위라는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더 큰 도전을 향한 회사의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우선 순위를 둬 제품뿐 아닌 혁신적인 진단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해 로슈의 핵심 전략인 맞춤의료를 실현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을 강조했다.
안 대표는 "직원들이 일하기에 즐겁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자랑스런 직장, 'Great Place to Work'를 만들기 위해 명장제도 도입, 성과 중심의 평가 등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소통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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