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옥수준 회장 사퇴 선언한 이유는?
- 강신국
- 2012-02-23 1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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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에서 회원에 사과…이사회서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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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약사회 옥순준 회장과 일부 분회장들이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옥 회장은 최근 열린 57차 정기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1.26 임시총회에서 나타난 회원들의 민의는 복지부와의 협의를 중단하라는 것이었는데 대약이 회원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해 약사의 자긍심은 철저히 짓밟히고, 약의 안전성은 무너졌다"고 말했다.
옥 회장은 결국 대약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책임을 통감하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어 목포, 순천, 고흥, 함평 분회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타시군 분회장들의 사퇴 여부는 본인의 의사에 따르기로 했다. 사퇴 수용여부는 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서웅(담양유명약국), 조기영(함평 광주약국), 하재천(화순 현대약국) 약사를 이사로 추인했고 2011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2012년도 사업계획(안) 및 201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총회 수상자] ◆도지사표창 박갑숙(여약사회장) 홍승호(보험이사) 오욱(총무이사) ◆대한약사회장 표창 윤춘자(부회장) 박승록(한약 건기식이사) 유성수(장성군분회장) ◆전남약사회장 표창 윤성현(목포시분회 부회장) 김현욱(여수시분회 총무) 양찬희(순천시분회 이사) ◆전남약사회 119상 신오복(해남소방서) 정경수(순천소방서) 박영남(영광소방서) ◆전라약사회장 감사패 김용덕(도청 보건한방과) 김용식(백제약품 전무) 박희복(유유제약 지점장) ◆초당약사대상 한훈섭(광양 백제약국) ◆남송약사대상 김길석(보성 김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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