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의사회, 나현 회장 의협 회장선거 공식 지지
- 이혜경
- 2012-02-24 20:22: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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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사회 회장으로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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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남 회장은 지난 3년간 서울시의사회 제31대 회장으로서 회무를 원활히 수행한 나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최 회장은 "나현 회장이 회원 단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한 점이 매우 크다"며 "25개구회장협의회는 의협회장으로서 더 큰 뜻을 펼쳐 의료계 발전에 힘써 달라는 의미에서 적극 지지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나 회장은 "서울시의사회장으로 회원 권익과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미흡한 점도 너무 많았다"며 "감사패와 의협 회장 후보로 공식 추대해 주신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회원과 함께 울고 웃는 회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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