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있는 중환자 관리' 한글판 도서 출간
- 이혜경
- 2012-02-27 10:4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병원 안지현 교수가 이해하게 쉽게 번역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중환자 의학 분야의 대표적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한눈에 알 수 있는 중환자 관리(Acute & Critical Care Medicine at a glance)' 한글판 도서가 최근 출간됐다.
중앙대병원 내과 안지현 교수가 번역한 이 도서는 임상경험이 부족한 학생에서부터 바쁜 진료현장에 있는 의사, 간호사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의학 분야에서 다수의 인기작을 내놓은 '한눈에 알 수 있는(at a glance)' 시리즈 중에 하나인 이번 도서는 150여 쪽 분량에 각 주제를 그림 위주로 쉽게 설명을 담아 구성됐다.
책 뒷부분에 다양한 증례 연구를 소개, 각 단원에서 익힌 개념을 보다 탄탄히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