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백병원 개원이후 첫 협력병원 연찬회 개최
- 이혜경
- 2012-02-27 1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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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창원 등 초 50개 병원과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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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원장 황태규)은 최근 개원 이후 첫 '협력병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 앞서 백병원은 울산소망요양병원을 비롯한 15개 병원과 새롭게 협력병원 관계를 체결했다.
황태규 원장은 "의뢰해 주는 환자에 대해서는 성심을 다해 진료할 것"이라며 "긴밀한 협력으로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연찬회 이후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홍보'를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대동병원, 기장고려병원, 제일여성병원 등 우수 협력병원에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해운대백병원은 지난 해부터 올 현재까지 부산, 울산, 창원 등 각 지역의 총 50개 병원과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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