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전남 천연자원연구원과 공동연구 협약
- 가인호
- 2012-02-29 10:2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 소재 다양화를 통한 종근당 연구개발 역량 및 범위 확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협약식은 종근당 김정우 대표이사와 전라남도생물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인 박준영 전라남도 도지사를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종근당은 천연자원연구원에서 확보한 전라남도 특산자원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활용하여 천연물 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는 연구 소재를 다양화하고 공동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연구개발 역량과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종근당 R&D 전략의 일환이다.
또 전라남도는 종근당의 의약품 개발 역량을 활용하여 전라남도의 생물산업 기술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의약품 분야에 대한 생물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투자를 활성화 할 수 있게 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약리적 효과가 우수한 특산자원을 활용해 의약품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연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2개 이상의 특산자원으로 전임상 시험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근당은 2011년 대규모 투자를 통해 경기도 용인시에 효종연구소를 개소하고 글로벌 신약과 혁신제품을 개발하여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한 천연자원연구원은 전라남도의 특산자원 산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2009년 개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