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사회성클리닉' 오픈
- 이혜경
- 2012-02-29 15:43: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 활용해 사회성 발달 도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아산병원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내달 2일부터 '사회성클리닉'을 오픈해 운영한다.
사회성클리닉은 부모나 어른들 또는 또래와의 관계가 어렵거나 두려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성 저하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 및 평가하고 다양한 검사와 그에 따른 맞춤형 개별 또는 집단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언어장애, 인지발달의 지연, 자폐스펙트럼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며, 집단 따돌림이나 학교폭력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아 치료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아이들이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자신감을 갖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려운 치료 방법이 아니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진단 및 치료 클리닉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소아청소년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소아치료사 등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및 자폐스펙트럼장애 등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그룹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많은 치료 경험을 쌓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