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대의원 "당번약국 내실화·복약지도 강화" 다짐
- 강신국
- 2012-03-01 23:1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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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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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대의원들이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환경을 위해 당번약국 운영 내실화와 복약지도 강화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대약 대의원들은 1일 결의문을 통해 "당번약국 운영 내실화, DUR 운영, 복약지도 강화, 당번약국 운영정보 제공 다양화 등을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을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취약시간대 국민의 의료서비스 불편해소를 위해 국가 및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진료센터 운영이 제도화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의원들은 "국민에게 효율적인 의료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의원과 약국의 당번제 운영을 제안한다"며 "의료계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대의원들은 "전국 6만 약사들은 의약품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안전성임을 분명히 한다"며 "약국의 사회적 기능 제고와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직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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