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6 23:49:52 기준
  • 듀카브
  • 약가인하
  • 국제약품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강혜경
  • 저가 건기식
  • 듀비에정
  • 리베이트
  • 삼일제약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관절·척추·스포츠의학 전문 올림픽병원 개원

  • 이혜경
  • 2012-03-02 17:04:42
  • 요약
  • 지하2층 지상 8층 규모…150병상·100여명 의료진

스포츠의과학 전문 종합병원을 표방한 올림픽병원(병원장 이재훈)이 1일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개원했다.

지하2층 지상 8층 규모(연면적4,230㎡)의 올림픽병원은 150병상에 100여명의 의료진과 직원, 대학병원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등을 갖추게 된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종합건강증진센터, 스포츠의과학원, 응급실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올림픽병원은 스포츠의학을 중심으로 의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다지는 차원에서 운동선수들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향상과 부상방지, 선수의 조기복귀를 위한 연구노력이 펼쳐지도록 각 스포츠단체와 공동으로 노력한다고 한다.

이재훈 병원장은 "한국을 넘어 세계유명 스포츠선수를 치유할 수 있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임 회장 김원기를 비롯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이경근, 정재은, 이진택, 장윤창, 홍수환, 유명우, 이형철 등의 운동선수가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