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척추·스포츠의학 전문 올림픽병원 개원
- 이혜경
- 2012-03-02 17:0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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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2층 지상 8층 규모…150병상·100여명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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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2층 지상 8층 규모(연면적4,230㎡)의 올림픽병원은 150병상에 100여명의 의료진과 직원, 대학병원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등을 갖추게 된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종합건강증진센터, 스포츠의과학원, 응급실을 갖추고 있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올림픽병원은 스포츠의학을 중심으로 의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다지는 차원에서 운동선수들과 함께하는 병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향상과 부상방지, 선수의 조기복귀를 위한 연구노력이 펼쳐지도록 각 스포츠단체와 공동으로 노력한다고 한다.
이재훈 병원장은 "한국을 넘어 세계유명 스포츠선수를 치유할 수 있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임 회장 김원기를 비롯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이경근, 정재은, 이진택, 장윤창, 홍수환, 유명우, 이형철 등의 운동선수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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