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법사위 의결 무산…"본회의 전 처리하자"
- 최은택
- 2012-03-02 18:0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족수 부족으로 심의만 마치고 산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법사위는 2일 오후 3시20분경부터 전체회의를 열고 60여건의 법률안을 상정, 심사했다. 하지만 정족수가 부족해 심사만 마쳤을 뿐 의결은 하지는 못했다.
법사위는 정족수 충족을 위해 회의를 일시 중단하고 오후 5시 42분경 속개했지만, 민주통합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결국 법률안을 의결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우윤근(민주통합당) 법사위원장은 "(약사법개정안 등) 오늘 상정된 법률안들은 사실상 통과됐다고 본다. 의결절차만 남겨놓고 있는 데 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한 것은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위원장은 "여야 간사협의를 거쳐 본회의가 열리면 직전에 의결하기로 하자"며 산회를 선언했다.
그는 "여야 대표단과 얘기해 가급적 본회의 날짜를 빨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관련기사
-
법사위, 약사법개정안 의결 못하고 일단 정회
2012-03-02 16:48
-
편의점 판매약 약사법 이변없이 법사위 심사 마쳐
2012-03-02 15: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