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야간약국 설치 공론화 나선다
- 강신국
- 2012-03-05 12:2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0일 시의회 주관 공청회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부천시약사회와 시의회가 야간약국 설치를 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선다.
부천시의회는 오는 10일 오후 5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공의료 정책을 위한 야간약국 운영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발제를 맡은 부천시약사회는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정책으로써 야간약국의 취지 ▲야간약국이 설치될 경우 부천관내를 포함한 전체 의료 정책에 미치는 영향 ▲야간약국 시범사업 진행 과정 ▲다른 지자체의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패널토론에는 건강보험 추진본부 조규석 박사, 유한대학교 보건행정과 백혜성 교수, 한국환자단체 연합회 유익종 대표,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