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비대위 "김현태 회장 복귀해야"
- 강신국
- 2012-03-06 08: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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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법 개악저지 투쟁 선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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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의사를 표명한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의 복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기도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성명을 통해 "김현태 회장은 조속한 복귀를 통해 마지막 남은 약사법 개악 저지의 희망의 끈을 잡고 투쟁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비대위는 "약사법 개악은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혼미의 상태를 거듭하고 있다"며 "경기도약사회장의 사퇴는 약사법 개악 반대 투쟁에 뜻을 같이 하는 회원을 실망시키고 구심점을 잃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다가오는 총선을 대비해 전열을 정비하고 일반약 편의점 판매에 대한 부당함을 총선 출마자에게 알리고 우리의 뜻을 대변해 줄 수 있는 국회의원의 국회진출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면서 "경기도약사회장 공석으로 인한 회무 공백을 하루 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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