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조선족 합창단, 주선양 총영사 표창
- 가인호
- 2012-03-06 09:2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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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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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 주선양대한민국총영사관의 조백상 총영사를 비롯해 양계화 영사, 강형식 영사 등이 헤이룽장성 하얼빈시를 방문, '유나이티드소녀방송합창단'과 '흑룡강조선어방송국(국장 허룡호)'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조 총영사는 "2010년에 월드비전이 주최한 세계 어린이 합창제에 중국 대표로 참가하고 올해에는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내한공연을 여는 등, 한국과 중국의 우의와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앞으로도 한중 문화 교류에 유익한 활동을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합창단은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다양한 음악회를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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