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바오로, 신임원장 김영인 교수 취임
- 김정주
- 2012-03-06 10:58: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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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의료원 JCI 연구위 초대 위원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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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제 9대 신임 원장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의 김영인 교수가 지난 1일 취임했다.
김영인 신임 원장은 성의교정의 산학협력단 성의연구진흥실장, 연구진흥부처장 등 가톨릭중앙의료원내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신경과 CPEP위원장, 대한간질학회 수련교육위원회 위원장, 대한신경과학회 상대가치위원회 위원장 등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국내 의료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김영인 신임 원장은 지난 2007년 가톨릭중앙의료원의 JCI 연구위원회 초대위원장을 맡아 서울성모병원이 JCI 인증을 받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1987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 신임병원장은 뇌졸중과 두통, 치매, 수면장애 등을 전문 분야로 지난 2월까지 서울성모병원 신경과에 재직해왔다.
김 신임 장의 임기는 2년으로, 병원 측은 오는 7일 낮 12시, 성바오로병원 별관 7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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