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혈우병 바이오신약 미국·EU 임상 개시
- 이탁순
- 2012-03-06 14:3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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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치료제와 비교 평가시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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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L627는 자체 개발해 지난 2009년 6월 호주 CSL사(CSL Limited)에 기술수출한 바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혈우병 A형 환자를 대상으로 적정 용량용법에서의 출혈예방 및 치료효과와 안전성을 기존의 재조합 혈우병치료제 Factor VIII(제 8응고인자)과 비교 평가하게 된다.
회사 신약연구실 김훈택 실장은 “난치성 희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신약 개발에 대한 필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SK케미칼은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난치성질환 정복을 위한 치료제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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