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2011년 흑자전환…매출 4527억원
- 어윤호
- 2012-03-07 15:2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이익 212억원으로 7배 가량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7일 공시에 따르면 한국화이자는 2010년 12월1일부터 지난해 11월30일까지 한국화이자제약의 매출액은 4527억원으로 전년동기(4228억원)에 비해 7%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181억원의 영업손실에서 지난해 7억원 흑자전환 됐다. 순이익은 65억원에서 지난해 212억원으로 약 7배 급증했다.
또 한국화이자는 2001년 리피토와 뉴론틴에 대한 독점적 유통권한을 제일약품에 부여하고 이들 제품에 대한 판매촉진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한 계약에 따라 2011년, 2010년 제일약품에 각각 325억여원, 286억여원을 지급했다.
아울러 특수관계자인 한국와이어스와 2009년 11월20일 체결한 용역제공계약에 따라 2011년 2010년 한국와이어스로부터 각각 63억여원 52억여원을 수령했고 각각 32억여원과 27억여원을 한국와이어스에 지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