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Z, 굿네이버스와 빈곤가정 위한 협약
- 어윤호
- 2012-03-08 11: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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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 Butterfly캠페인' 전개…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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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국내 빈곤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오렌지 버터플라이 캠페인은 '크레스토'팀이 주최가 돼 의료진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의료진들은 크레스토 제품 사이트에서 의학 관련 정보를 열람하거나 포럼과 같은 행사 및 제품 정보 등의 컨텐츠를 이용할 때마다 오렌지 버터플라이를 적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매달 기부를 통해 누적된 오렌지 버터플라이 수만큼 일정 금액을 크레스토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빈곤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기부하게 된다. 최용범 한국AZ 혈관대사질환사업부 전무는 "환자 건강과 생명을 구하는 의사, 제약사의 목표가 부합되는 캠페인을 고민하며 의료진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필요한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AZ는 지난 1월까지 약 5000명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굿네이버스의 국내 빈곤가정아동 지원 사업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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