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아부다비 현지 건강검진센터 설립
- 이혜경
- 2012-03-09 07:4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부다비 알 사라피 그룹과 MOU 맺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양 기관은 8일 오후 서울성모병원 21층 VIP회의실에서 황태곤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알 사라피 그룹의 카심 알 사라피(Qassim A. Al Sharafi)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및 공동사업 논의를 진행했다. 서울성모병원은 건강검진센터 설립과 운영에 대한 컨설팅 제공을 약속했으며, 알 사라피 그룹은 운영에 필요한 모든 투자와 시설 제공을 약속하는 등 두 기관은 아부다비 현지 건강검진센터 건립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카심 회장은 방문 중 서울성모병원 VVIP Room에서 1박 2일간 숙박을 하며 'VIP건강검진 프로그램(마리안 프리미어)'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황태곤 병원장은 "알 사라피 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 최고수준의 건강검진센터 설립과 운영 시스템을 전수하고, 환자교류와 협력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심 회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 등 일정을 마치고 10일 아부다비로 돌아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