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특별팀 가동 전문카운터 추방 사업
- 강신국
- 2012-03-12 10:48: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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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약국자율정화특별팀 가동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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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전문카운터 추방 사업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국자율정화특별팀 가동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특별팀은 암행조사원 4~5인으로 구성되며 집행부와 무관하게 운영된다. 시약사회는 전문카운터 고용약국의 항의 또는 저항에도 일체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
특별팀은 이르면 오는 20일까지 구성되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에 나설 예정이다.
함삼균 회장은 "본 사업은 성역 없는 카운터 척결과 대국민 신뢰 회복에 목적을 두고 있다"며 "그동안 약국위원회 사전공지를 통해 이달 말까지 퇴사 유예기간을 준 만큼 이번의 특별팀 운영으로 불이익을 받는 회원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당번약국 안내와 119로 통합예정인 1339의 안내전환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고 심야약국의 운영과 공공의료 연착륙을 위한 시약사회의 역할에 대한 토의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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