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23명, 여당 비례대표 도전...이희구씨도 신청
- 최은택
- 2012-03-12 16:19: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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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19대 총선 공천신청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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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등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이 대거 19대 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새누리당은 12일 비례대표 공천신청자 616명 중 비공개 신청자를 제외한 549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보건의료계 인사는 의사 16명, 약사 7명, 한의사 2명, 간호사 1명, 보건의료계 종사자 전현직 종사자 6명 등 총 32명이다.

직능별 현황을 보면, 먼저 의사는 김철수 양지병원 이사장, 남준우 전 유엔아이 종합치과원장, 배순태 사상시티요양병원 이사장, 백성길 경기도병원회장, 변영우 의사협회 부회장, 신창규 정신과 전문의, 안창영 열리치과의사회 이사장, 우무영 전 수원시의사회 부회장, 이갑노 전 고대의대 교수, 이덕용 경북대병원 외래교수, 이민석 에이취아이 성형외과,치과대표원장, 최중근 탑정형외과원장, 양우진 서울중앙의료원의원 대표원장, 최원주 최원주여성의원 원장, 유희탁 전 분당제생병원장, 박준동 서울의대 대외협력실장 등이 공천 신청했다.
약사는 김대경 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서정숙 해냄복지회 이사장, 옥은성 전 심평원 상임감사, 이택관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희성 전 서울시의원, 위성숙 경기도약 여약사회장, 윤명선 약사회 정책기획단 부단장 등이 비례대표에 도전한다.
한의사는 이경희 한의사협회 기획이사, 권혁란(약사,한의사) 신창한의원장이 공천 신청했다.
신경림 간호사협회 직전 회장도 이번 비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의약품도매협회장을 지낸 이희구 지오영 회장은 한일불교문화 교류협의회 신도회장 자격으로 비례대표 공천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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