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숙 "특정인 공천 각본없인 일어날 수 없는 일"
- 최은택
- 2012-03-15 17:1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천자격 철회 "최고위 결정 전면 무효화" 촉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전 의원은 15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특정인을 전략 공천하겠다는 각본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 같이 요구했다.
전 의원은 "최고위는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밝혀야 한다. 앞으로도 의혹만 제기되면 모든 후보의 공천을 취소할 셈이냐"며, 당 최고위를 비판했다.
전 의원은 이어 "이번 사건은 광진갑 한 예비후보가 경선을 요구하며 중앙당에 제출한 투서에서 시작된 해프닝"이라면서 "이 것을 엉뚱하게 제3자가 경찰에 알렸는데 투서한 장본인도 예비후보의 말만 듣고 투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이번 결정을 내리면서 최고위가 당사자의 억울한 심정을 단 한번이라고 고려해 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정치검찰과 다르지 않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관련기사
-
민주 "공천자격 박탈"…전혜숙 의원 "수용 못해"
2012-03-15 09:09: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2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3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4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5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9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10전전대·숍인숍…창고형 약국+H&B스토어 확산 우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