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 등 14품목 아산병원 랜딩
- 이혜경
- 2012-03-16 06:44: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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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약사위원회, 처방약 심의…신약 신청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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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약사위원회는 제107차 회의를 열고 통과품목 신약과 랜딩된 14개 품목의 신약 코드를 밝혔다.
새로 랜딩된 신약을 살펴보면 JW중외제약 제피드를 포함, 현대약품 통증치료제 '액틱구강정', 한국페링 뇌하수체호르몬제 '미니린나잘스프레이', 종근당 베타차단제 '디라트렌드', 진양제약 여성호르몬대체제 '지노큐엑스', 삼일엘러간 백내장치료제 '루미간점안액0.01%', GSK 진해거담제 '세레타이드', 부광약품 디오스탄정, JW생명과학 아미노산제제 '닥터라민' 등이 있다.
이외 CJ '루플린', GSK의 골격근이완제 '님벡스', 한국얀센의 건선치료제 '스테라라', 애보트의 비타민A 및 D제 '젬플라' 등이 새롭게 아산병원에 들어왔다.
랜딩된 신약 이외 약사위원회는 23품목을 제형, 대체, 조건부를 포함해 신규사용을 결정하고 약품 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대웅제약 피부 외용제 '새살연고', 유한양행 고혈압치료제 '디오살탄', 삼일엘러간 녹내장치료제 '루미간점안액 0.01%', MSD 항진균제 '녹사필정', 삼일엘러간 스테로이드제제 '오주르덱스', 얀센 '스테라라', 한국희귀의약품센터 간질치료제 '자로틴', 애보트 '젬플라' 등 8품목은 신약 심사를 통과했다.
대체통과된 의약품은 8개다. 영진약품공업의 비타민제제 '알비틸', 건일제약 항균제 '세프로질', 진양제약 여성호르몬제 '지노 큐에스', CJ '루플린', 한국파마 비타민 B '메코바라민', 갈더마코리아 피부, 점막용제 '메트빅스크림', GSK '님벡스', 한미약품 고지혈증치료제 '심바스트' 등이 대체통과됐다.
현대약품의 마약성진통제 '액틱오랄트랜스무코살', 종근당 교감신경길항제 '딜라트렌드', 메디톡신 '메디톡신', GSK 호흡기계약물 '세레타이드' 등은 제형이 추가됐다.
중외제약 아미노산제제 '닥터라민', 녹십자 혈액제제 '이뮤네이트', 중외제약 '제피드' 등은 조건부 통과된 품목이다.
한편 생산 및 수입중단으로 삼일제약 '부루펜', 대웅제약 '레블란케라스틱', 동국제약 '오라메디', 베링거인겔하임 '비라뮨', 제니스팜 '비바루브캐이팅', 페링 'CRH', 한올제약 '휴미론' 등은 코드에서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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