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도매업체 소집…"성실한 차액보상 요구"
- 강신국
- 2012-03-16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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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약국 낱알 재고약 반드시 보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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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김병진, 위원장 김호정)는 15일 대회의실에서 의약품도매업체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방침에 따른 정산을 요청하고 개봉 낱알포장을 비롯한 모든 재고약에 대해 성실한 보상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동네약국은 덕용포장 또는 저빈도 처방약의 6개월 전 매입이 다반사이고 낱알 보상 또한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다며, 낱알재고에 대한 보상이 반드시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시약사회는 약품대금 결제와 관련해 현금결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보상 유예기간을 설정하지 말고 즉각 현금으로 정산해줄 것을 요구했다.
간담회에는 백광의약품, 백제약품, 보덕메디팜, 서울약사신협, 송암약품, 신덕약품, 지오영, 원진약품, 한신의약품 등 9개 도매업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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